YTN, 2분기 영업익 52억원..전년동기비 53%↑ 입력2010.07.26 14:22 수정2010.07.26 14: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YTN이 지난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7.6% 증가한 290억8800만원, 영업이익은 53% 증가한 51억77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7억5100만원을 기록, 268.8% 증가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도체 투톱' 돈 빌려 투자 속도전…수주 쌓인 방산도 실탄장전 국내 반도체와 방위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지난해 은행 대출을 20% 이상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 전력기기 업체도 여신과 보증을 확대하며 은행의 핵심 고객으로 떠올랐다. 공격적 투자를 위해 자금 조달을 다변화... 2 90년대생이 끌어올린 출산율, 5년이 인구소멸 막을 골든타임 올해 첫 달 합계출산율이 0.99명으로 집계돼 1.0명에 육박했다. 1월에 태어난 아기 수도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출산율 반등 추세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다만 전문가들은 “한 해 70만 명씩 태... 3 美GM, 소형 SUV 허브로 韓 낙점…"생산 효율성 최고"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GM의 공장 설비 현대화와 프레스 기계 구입에 6억달러(약 8800억원)를 투자한다고 25일 발표했다.업계는 GM이 한국 공장을 글로벌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생산 거점으로 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