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하반기 탱커시황 수혜" - KTB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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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이 현대미포조선에 대해 하반기 탱커시황 회복에 따른 수혜를 예상하고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이봉진 연구원은 "현대미포조선의 3만~6만톤급 탱커시장 점유율은 28%에 이른다"며 "중형 선박 건조에 특화돼 있고 선주사의 선호도에서도 중국 조선소와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상반기까지 21억4천달러를 신규 수주했다"며 "연간 34억달러의 수주가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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