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뚫어지겠네" 입력2010.07.25 16:28 수정2010.07.26 09: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경주가 유러피언투어 스칸디나비안마스터스에서 퍼트라인을 관찰하고 있다. 최경주는 최근 두 대회에서 취했던 퍼트 자세를 버리고 전통적인 자세로 돌아왔다. 퍼터도 그립이 굵고 길이는 짧은 예전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스톡홀름(스웨덴)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해도 뜨거운 야구…시범경기 첫날 1.8만명 몰렸다 겨우내 움츠렸던 프로야구가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쏟아진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힘찬 출발을 알렸다.12일 전국 5개 구장(이천, 대전, 광주, 사직, 마산)에서 막을 올린 2026 프로야구 KBO(한국야구위원회) ... 2 18세 아마추어 반란…오수민, 깜짝 버디쇼 국가대표 오수민(18·신성고·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 첫날부터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켰다. 쟁쟁한 프로 선배들을 제치고 리더보드 상... 3 "우린 친구이자 라이벌, 고고자매의 美 정복 기대하세요" 태어날 때부터 함께 한 최고의 친구이자 라이벌. 자매는 서로에게 단순한 가족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특히 같은 종목에서 활동하는 자매들은 더욱 그렇다. 미국 제시카와 넬리 코다, 일본의 이와이 지사토와 아키에는 미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