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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광안리서 신형 아반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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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는 24일부터 내달 22일까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주변에 신형 아반떼를 브랜딩하고 시승 등 다양한 고객 참여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를 통해 8월 출시 예정인 신형 아반떼 목표 고객층에게 전방위로 알린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여름 휴가철 광안리를 찾는 피서객들에게 아반떼 시승차를 운영하고 영화상영과 음악공연, 퀴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로 아반떼 홍보에 나선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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