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티맥스 이상형 고백 '폭소'…주찬양은 김아중, 김준은 "여배우면 O.K"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티맥스(T-MAX) 주찬양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티맥스는 MBC 라디오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에 라이브로 한곡 씩 노래를 불러주는 ‘7분 초대석’ 코너를 통해 일주일간 특집으로 출연했던 상황. 22일 방송에서 티맥스가 ‘해줄 수 있는 말’을 부르자 박경림이 ‘해줄 수 있는 말’이 나쁜 남자의 OST로 등장한 것을 이야기하며 “어떤 여배우가 나에게 OST를 불러달라고 하면 무조건 무료로 OST를 불러줄 수 있냐”고 멤버들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을 던졌다.

    이 질문에 주찬양은 “김아중 선배님, 어떤 곡이든지 불러드리겠습니다”라고 씩씩하게 답했고, 리더 신민철은 신세경을 막내 박한비는 문근영을 꼽았다. 무엇보다 김준은 “누구라도 불러달라고 하면 무조건 불러준다. 너희들은 뭘 그렇게 사람을 가리냐”며 위트 넘치는 대답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주찬양은 신민철이 주찬양과 박한비를 티맥스 2군이라고 부르며 놀리자 "‘투맥스’의 리더 주찬양입니다"라고 유머러스한 인사를 하는 등 유쾌한 시간을 만들었다.

    앞으로 티맥스의 향후 계획을 묻는 박경림의 질문에 신민철은 “‘해줄 수 있는 말’ 많이 사랑해 주시고 ‘감성을 줄 수 있는 말’ 많이많이 주세요”라며 답했으며, 박경림 또한 “티맥스, 별밤에서 고정코너 맡길 바란다. 대박 나세요” 라고 응원하는 등 시종일관 흥겨운 분위기에 휩싸였다는 후문이다.

    이 날 방송을 들은 청취자들은 “티맥스가 노래도 잘하고 재미도 넘치는 이런 멋진 그룹인 줄 처음 알았다” 며, “티맥스는 노래를 너무 잘해서 7분이라는 시간은 너무 짧다. 다음 방송 때는 한 시간을 내줘야 한다” 고 티맥스의 다재다능함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신민철, 김준, 주찬양, 박한비로 구성된 4인조 그룹 티맥스는 2PM의 '니가 밉다' '기다리다 지친다' 등 히트곡을 만들어낸 슈퍼 창따이가 직접 만든 정규 1집 앨범 발라드 타이틀곡 '해줄 수 있는 말'로 다시 한 번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경닷컴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박준일, 4월 첫 팬미팅 '에코' 개최…"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가수 박준일이 첫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23일 소속사 MME는 "박준일이 오는 4월 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팬미팅 '에코(ECHO)'를 개최한다...

    2. 2

      버추얼 걸그룹 나온다…오위스, 데뷔 앨범 '뮤지엄' 발매

      그룹 오위스(OWIS)가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연다.버추얼 걸그룹 오위스(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

    3. 3

      4년 만에 복귀하는 이휘재, 날선 대중…사유리·윤형빈 공개 응원

      방송인 이휘재가 약 4년의 공백을 깨고 국내 방송 복귀를 알린 가운데, 동료 연예인 사유리와 윤형빈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지난 23일 이휘재의 KBS 2TV '불후의 명곡' 출연 예고 영상이 공개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