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37억 반도체 장비 수주 입력2010.07.23 09:54 수정2010.07.23 09: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테스는 23일 하이닉스로부터 37억34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이란 대화 가능성에…달러·원 환율 1495.2원 마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폭격을 유예한 가운데 달러·원 환율이 22원 넘게 하락했다. 다만 장 중 한때 1500원대를 돌파하며 여전한 변동성을 보였다.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 3... 2 코스피, 美·이란 협상 기대에 5500선 회복…환율 22원 '뚝' 24일 코스피지수가 '검은 월요일' 이후 하루 만에 2% 넘게 반등해 5500선을 회복했다. 전쟁 중인 미국과 이란이 협상에 나설 것이란 소식에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 3 도요타, 미국 공장 생산 확대 위해 10억달러 투자 세계 최대 완성차 기업인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미국 공장 2곳에 10억달러(약 1조5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요타는 미국 켄터키주와 인디애나주 공장에 각각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