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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파스, 단기 급등 부담감" - KTB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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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B투자증권이 멜파스에 대해 단기 급등 이후 추가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이익 증가세 확인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조정하고 목표주가는 7만원을 유지했습니다. 김병남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주가 상승은 DPW 상용화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요 원인"이라며 "DPW 적용 휴대폰은 다음 달 미국에서 출시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단 "DPW와 기존 제품 판매 증가에 따른 이익 증가세 확인이 필요하다"며 "이익 증가가 가시화되면 목표주가와 투자의견 상향이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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