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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상장 웨이포트, 자체브랜드 성공 관건"-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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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투자는 오늘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웨이포트유한공사에 대해 자체 브랜드의 성공 여부가 향후 성장성 개선의 관건이라고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유성모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웨이포트유한공사가 2005년 출시한 'YAT'의 지난해 매출액 비중이 단 1%에 불과하다"며 "향후 자체브랜드 확대와 신흥시장 공략 성공 여부가 수익성 개선의 관건"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더불어 "웨이포트유한공사가 환경관련 인증을 예정대로 8월에 취득할 경우, 엔진기반시장 진출이 가능해져 미국에서의 매출액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단, 유 연구원은 "웨이포트의 수출비중이 90%로 위안화 환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웨이포트유한공사는 2003년 설립된 지주회사로, 톱과 제초기 등 원림공구를 생산하는 영파아특전기와 절강아특전기를 자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손자회사로는 신강발시연농업기계과기와 해외판매를 담당하는 가흥아특무역, 내수판매사업을 하는 상해의원전기판매와 가흥아특원림기계연구소가 있습니다. 웨이포트유한공사는 OEM보다 마진율이 좋은 ODM 매출비중이 2007년 60%에서 지난해 85%로 상승해 수익성이 개선됐습니다. 성시온기자 sionse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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