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건설사 8월 2,737가구 분양... 전년비 1/5 수준 급감 입력2010.07.23 17:04 수정2010.07.23 17: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설사들이 신규 주택사업을 포기하며 다음달 분양계획 물량도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대형건설사 모임인 한국주택협회는 다음달(8월) 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총 2천737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만4004가구에 비해 5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람코,호르무즈 대신 홍해 경유 원유 인도 제안 사우디아라비아는 장기 고객들에게 호르무즈 해협 대신 홍해를 경유하는 서부의 얀부 터미널에서 원유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소식통을 인용한데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는 장기 고... 2 뉴욕증시,유가 하락에 상승폭 확대…나스닥 1.5%↑ 16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이 늘고 있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가 하락으로 돌아선 가운데 미국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다. 동부 시간으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1.1%, S&P500은 ... 3 로이터 "中 화훙그룹, 7나노 반도체 제조 공정 준비" 중국 화훙그룹이 인공지능 칩 생산에 활용될 수 있는 첨단 7나노미터(nm) 반도체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화훙그룹의 파운드리 사업부로 중국 2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