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파주에 6천180억 증설투자 입력2010.07.22 07:54 수정2010.07.22 07: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디스플레이는 중소형 LCD 시장 성장에 대비한 공급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6천180억원을 들여 파주 중소형 LCD 생산시설을 증설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제 '칼기' 아니에요" 대한항공, 60여 년 쓰던 'KAL'과 이별한다 대한항공이 60년 넘게 사용한 영문 약어 KAL을 더는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영문 표기인 Korean Air만 사용하고, 내부 시스템에서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식별 코드인 ... 2 호르무즈해협 긴장에…석유 수송운임 팬데믹이후 최고 미국과 이란간의 잠재적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의 석유 수송 안전에 대한 우려로 동아시아의 중동 석유 주문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중동에서 동아시아로 석유를 수송하는 운임(OFR)이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 3 '공기 넣은 아메리카노' 무슨 맛일까…"전세계서 한국에 첫 선" 스벅 야심작 한 모금 마시면 부드러운 거품이 가장 먼저 입술에 닿는다. 그 뒤로 아메리카노보다 한층 더 부드러운 질감의 커피가 입 안에 퍼진다. 은은한 산미가 혀를 감싸고 코끝에는 미세한 캐러멜향이 스친다.스타벅스코리아가 기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