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매출증가와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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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가구 인테리어 전문업체인 한샘이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사흘째 올랐다.
19일 한샘 주가는 지난 주말보다 200원(1.63%) 오른 1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신증권은 이날 한샘에 대해 올해 부엌가구 유통망 확대와 온라인 판매 증가 등으로 매출 규모 증가가 예상되며, 향후 욕실, 창호 등 신규 상품 확대로 지속적인 성장성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성 비용 비중 감소 효과로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신규추천 종목에 편입시켰다.
한편 한샘은 이날 20평, 30평형대 전용 부엌가구인 '한샘이노(INNO)'를 신규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격은 기존에 나온 브랜드보다 20% 가량 저렴하며, 설계, 견적 등의 프로세스를 없앤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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