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 "이건희 회장...정중히 거절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경련 회장단이 차기 전경련 회장에 이건희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으나 이건희 회장은 사실상 고사했습니다. 정병철 전경련 상근 부회장은 15일 삼성의 영빈관인 승지원에서 열린 전경련 회장단 만찬 직후 “회장단이 이건희 회장에게 차기 회장직을 맡아달라고 요청했으나 이건희 회장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삼성 고위 관계자는 “회장님이 아무 말씀 하지 않은 것은 정중한 거절의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는 삼성의 공식적인 해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월마트·더우인 고위층 잇단 방한…K뷰티·K푸드 '러브콜'

      세계 1위 유통기업인 미국의 월마트와 중국 최대 숏폼 플랫폼인 더우인이 대규모 구매단을 꾸려 한국을 찾았다. 한국산 소비재를 자사 플랫폼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전략적 행보다. 정부와 코트라(KOTRA)도 전...

    2. 2

      이노스페이스, 유럽 발사체 시장 진출...英 CST와 유통계약

      국내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인 이노스페이스가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영국 발사 중개 전문기업 '커머셜 스페이스 테크놀로지스(CST)'와 발사 서비스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최근 유럽 현...

    3. 3

      [단독] 5년간 185조 까먹었다…K푸드 열풍 뒤 숨겨진 민낯

      지난 5년간 농축산물 무역에서 185조원이 넘는 적자를 본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의 비관세장벽 완화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교역은 만성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정책 선택지가 좁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과거 개방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