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전자, '깜짝 실적' 지속…목표가↑-대우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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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16일 삼영전자에 대해 '깜짝 실적'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만7000원으로 6.3% 올려잡았다.
이 증권사 이규선 연구원은 "IT산업 호황과 슬림형 LCD, LED TV를 넘어 3D TV로 이어지는 국내 TV시장의 빠른 성장에 힘입어 삼영전자의 수익성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전방산업 호황으로 매출 성장과 함께 2분기 영업이익률이 10%를 웃도는 높은 수준의 수익성을 확보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전년대비 23.7%의 매출 성장과 354.5%의 높은 영업이익으로 매출 성장을 뛰어넘는 수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삼영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31.5% 늘어난 623억7000만원, 영업이익은 510.7% 급증한 62억9000만원으로 기존 추정치를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전망에 비해 매출 성장은 7.9% 늘어난 수준이지만 2분기 제품 판매 증가와 고마진 제품 매출 증가, 환율 효과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은 예상보다 66.8%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이 연구원은 내다봤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이 증권사 이규선 연구원은 "IT산업 호황과 슬림형 LCD, LED TV를 넘어 3D TV로 이어지는 국내 TV시장의 빠른 성장에 힘입어 삼영전자의 수익성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전방산업 호황으로 매출 성장과 함께 2분기 영업이익률이 10%를 웃도는 높은 수준의 수익성을 확보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전년대비 23.7%의 매출 성장과 354.5%의 높은 영업이익으로 매출 성장을 뛰어넘는 수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삼영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31.5% 늘어난 623억7000만원, 영업이익은 510.7% 급증한 62억9000만원으로 기존 추정치를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전망에 비해 매출 성장은 7.9% 늘어난 수준이지만 2분기 제품 판매 증가와 고마진 제품 매출 증가, 환율 효과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은 예상보다 66.8%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이 연구원은 내다봤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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