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HN, 엔에이치엔게임스 계열사에서 제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HN은 계열사인 엔에이치엔게임스가 웹젠과 웹젠과 합병되면서 계열회사에서 제외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변경 후 계열사수는 모두 34개다. 온라인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엔에이치엔게임스는 NHN이 지분 46.88% 보유하고 있던 계열회사로 또 다른 계열회사인 (주)웹젠으로 흡수 합병되었다. NHN는 엔에이치엔게임스(주) 주식을 600만주 보유하고 있었으며, 엔에이치엔게임스(주) 보통주 1주당 (주)웹젠의 보통주 1.57262712주를 교부하는 합병 비율에 따라, 합병 후 법인 (주)웹젠의 주식 943만5762주를 보유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NHN은 양사간 합병이후 (주)웹젠의 지분을 28.5%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되돌릴 수 없다" 경고에도…돈 벌려는 직장인 '결단' 내렸다

      퇴직연금 시장의 중심이 확정급여(DB)형에서 확정기여(DC)형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기업이 운용 책임을 지는 구조에서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구조로 전환되면서 퇴직연금의 성격이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 2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다. 신 의장은 이날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3. 3

      "명품인 줄 알았네"…요즘 백화점서 줄 서서 산다는 브랜드 [트렌드노트]

      지난 20일 오후 1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3층.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 매장 앞에 설치된 웨이팅 기기 화면에는 '대기 19팀, 예상 대기시간 31분'이라는 안내 문구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