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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54% "냉방병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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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2명 중 1명은 냉방병에 걸려본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485명을 대상으로 회사 내 실내 온도와 냉방병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4%가 여름철 냉방이 지나쳐 신체적으로 이상을 느낀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성별로 분석해본 결과 여성이 67%로 남성 43%보다 신체적 이상을 느낀 적이 있다는 응답이 23% 높게 나타나 여성 직장인이 냉방병에 걸린 비율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체적인 증상으로는 두통이 32%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오한 발열 등의 순이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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