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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코스닥 상장예심 승인율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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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코스닥 시장의 상장예비심사 결과 승인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올 상반기 코스닥 상장예심 승인율이 71.4%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87.5%보다 약 16%p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승인율 하락은 업체와 주관사가 내부통제 시스템을 충분히 갖추지 않은 상황에서 서둘러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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