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출중기, "원자재가격 상승이 가장 큰 애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출중소기업의 최근 가장 큰 애로사항이 환율인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수출중소기업 107개사를 대상으로 '환율변동과 유럽발 재정위기에 따른 애로사항'을 조사한 결과 전체 기업의 54.2%가 원자재가격상승을 꼽았습니다. 세계경제불안과 경기둔화(38.3%), 환율변동에 따른 경영난(37.4%)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런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서는 정부의 원자재 가격안정이 급선무라는 대답이 52.9%를 차지했고 27.9%가 안정적 환율운용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김록기자 rokk@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국 마트 와인 뭐가 다르길래…"월마트에선 상상도 못할 일"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이너리 쉐이퍼(Shafer Vineyards)가 프랑스 유력 기업이 아닌 신세계그룹을 인수 파트너로 선택한 배경으로 '소비자 중심 철학'과 '브랜드 지속성'에 대...

    2. 2

      나프타 가격 급등하자…日 도레이, 탄소섬유에 조기 전가

      탄소섬유 세계 1위인 일본 도레이가 원료비 변동분을 곧바로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탄소섬유 등의 주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것이다. 1개월마다 가격을 재검토해 생산 및...

    3. 3

      전쟁에 엔저 가속…1년 8개월 만에 달러당 160엔 돌파

      엔·달러 환율이 1년 8개월 만에 달러당 160엔을 돌파했다. 중동 정세 악화로 달러값이 상승한 영향이다. 원유 가격 상승도 엔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시장은 일본 정부가 엔화 매수 개입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