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출 기업 39.6% "하반기 수출 늘어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수출 제조기업 510곳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10곳중 4곳에 해당하는 39.6%가 "하반기 수출실적이 상반기를 웃돌 것"이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상반기와 비슷할 것이라는 답은 49%, 줄어들 것이라는 답변은 11.4%였다. 수출 증가의 원인(복수응답)으로는 수출 대상국의 경제 회복에 따른 수요증가(51.0%), 품질ㆍ이미지 등 비가격 경쟁력 강화(20.8%),가격 경쟁력 강화(19.8%) 등이 꼽혔다. 하반기 수출 유망품목(복수응답)으론 반도체ㆍ디스플레이를 지적한 사람이 39.0%로 가장 많았고, 이어 자동차(22.0%), 친환경 제품(18.8%), 정보통신ㆍ휴대전화(18.6%) 순으로 집계됐다. 응답 기업의 하반기 원-달러 예상환율 평균치는 1천171원이었고 연말께가 되면 1천163원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주류를 이뤘다. 중국 위안화 절상에 대해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답이 67.9%를 차지했고, 19.6%는 수출을 늘리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12.5%는 오히려 수출을 감소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태림페이퍼, 봄 맞이 나무심기 행사 진행…탄소중립 이행 본격화

      태림페이퍼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 ‘WE. Grow Green’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체결한 ‘재생에너지 도입 및 나무 심기 업무...

    2. 2

      도미노피자, '패트와 매트' 손잡고 MZ 공략

      도미노피자가 인기 캐릭터 ‘패트와 매트’와 손잡고 협업 캠페인에 나선다.도미노피자는 4월 한 달간 공식 SNS 채널을 중심으로 ‘패트와 매트’ 협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3. 3

      롯데, 인재개발원 신임 원장에 김민수 전무 선임

      롯데는 김민수 전무를 신임 롯데인재개발원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신임 롯데인재개발원장은 25년 이상 HR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핵심 인재 육성 및 HR 모든 영역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