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상반기 맥주시장 '나홀로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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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가 올 상반기 맥주 시장 침체 속에서 선전했습니다.
상반기 맥주 전체 판매량이 8203만 상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7% 하락하는 등 침체를 겪었지만 오비맥주는 1.7% 소폭의 하락세에 그쳤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이는 월드컵이 있던 6월 한 달간 오비맥주의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3% 증가했고 지난 5월 선보인 '카스 라이트'가 출시 45일만에 1천만병 판매를 돌파하는 등 선전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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