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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 "GPS·3G·무선랜 결합 위치 찾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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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은 위성 위치확인 시스템(GPS),3세대(3G)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와이파이(무선랜) 정보까지 인식해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하는 고성능 위치측정 기술을 개발해 7일부터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

    SK텔레콤의 위치 측정 기술은 국내에선 처음으로 무선랜 기반으로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GPS나 3G 네트워크가 잡히지 않는 실내에서도 위치 파악이 가능하고,오차 범위도 평균 50m 정도로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주변 정보 등을 알려주는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인 '오브제'와 '친구 찾기' 서비스 등에 이 기술을 우선 적용하기로 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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