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케미칼, 수급 악화 우려로 약세 지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화케미칼이 수급 악화 소식에 이틀째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한화케미칼 주가는 오전 10시 4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650원(3.61%) 하락한 1만735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6월24일 이후 하루를 제외하고는 하락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중국의 경기둔화와 중·대만 ECFA체결로 주요 화학주들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한화케미칼은 수급 마저 좋지 않을 것이라는 외국계 증권사 지적이 제기되면서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도가 10만주를 넘어서고 있다. 다이와증권은 한화케미칼에 대해 "지난해 이후 늘어난 폴리에틸렌(PE),폴리염화비닐(PVC) 등 주력상품들의 재고가 완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으며, 설비 증설과 공장 재가동으로 공급이 더 늘어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대왕고래 어게인?"…기름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프로젝트 [신현보의 딥데이터]

      최근 중동 사태로 전국 기름값이 요동치면서 정부가 '최고가격제'라는 카드까지 꺼내 유가 안정에 돌입했다. 이에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1900원에 가까...

    2. 2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원전기업인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해제 때 발생하는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큰 방사성 콘크리트에서 오염된 부분만 집중 관리하고 나머...

    3. 3

      [포토] 롯데百 봄맞이 소품전

      롯데백화점은 13일부터 22일까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의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더콘란샵 위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