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절감이 먼저…안건 6900건 거부 입력2010.07.02 17:05 수정2010.07.03 09: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데이비드 패터슨 뉴욕 주지사가 1일 뉴욕 올버니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산더미같이 쌓인 예산안에 일일이 거부(veto) 서명을 하고 있다. 그는 "주 의회를 거친 예산안은 문제가 많아 거부 서명을 함으로써 5억달러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며 총 6900건의 안건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신용카드 금리 10%로 1년간 상한 설정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오는 1월 20일부터 신용카드 이자율을 10%로 1년간 제한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방안을 어떻게 시행할 것인지, 카드사들의 실행 강제 방안 등에 대한 구체... 2 美 대법원의 트럼프 관세 판결에…세계 투자자 주목 [뉴욕·상하이 증시 주간전망] 이번 주(12~16일) 뉴욕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에 관한 미국 연방 대법원의 적법성 판결에 신경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대법원은 오는 14일(현지시간) 주요 사건의 판결을 선고할 것이라고 공지했는데 ... 3 백악관 "베네수 원유 판매금 美계좌 예치…압류 등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베네수엘라 원유 판매로 확보하는 자금을 자국이 원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3자가 이 자금에 접근하지 못하게 조치를 취했다.백악관은 1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재무부 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