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용하 발인] '행복한 미소는 이제 하늘로' 입력2010.07.02 09:03 수정2010.07.02 2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故 박용하의 발인이 엄수되는 2일 서울가톨릭성모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서 영정 및 생전 사진들이 공개됐다.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쿵쿵 쿵쿵" 단독 개봉 45만명이 봤다…메가박스에 무슨 일이 [무비인사이드] "쿵쿵 쿵쿵. 거인의 발소리가 온몸으로 느껴지니 소름 끼쳐요.""벌써 3회차 관람 완료, 오늘도 휴지 들고 들어갔습니다.""이 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어 너무 행복했어요."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2 HK직캠|정해인, '뭇 여성들 설레게하는 멋짐' 배우 정해인이 27일 오후 서울 가회동 푸투라 서울에서 열린 불가리 '세르펜티 인피니토' 전시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HK직캠|이즈나 코코, '활짝 핀 꽃미모에 눈길' 그룹 이즈나 코코가 27일 오후 서울 가회동 푸투라 서울에서 열린 불가리 '세르펜티 인피니토' 전시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