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버팔로, 속도↑·전력소비↓외장HDD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PC주변기기 전문업체 버팔로가 가정용 '드라이브스테이션 외장HDD(모델명:HD-AVU2)'를 28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USB의 전송율을 한층 끌어올린 '터보PC' 기술과 데이터의 읽기·쓰기 능력을 개선한 '터보카피' 기술을 적용했다.

    항상 회전하는 일반 HDD와 다르게 데이터 전송에 따라 정지 또는 회전하는 관리프로그램을 탑재, 전력소비량도 개선했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5만9000원(1TM)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자될 수 있다"…서울대 공대, 개교 60년 만에 '파격 실험'

      서울대 공대가 창업반을 신설한다. ‘5학기 이상 재학 학부생’ 중 소수 정예 20명을 선발해 1년간 ‘실전 창업’에 전념하도록 하는 제도다. K팝 아이돌 양성 시스템을 벤치...

    2. 2

      고혈압·당뇨약…美 유타주선 'AI 주치의'가 처방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일상 속 비효율을 줄이는 미국 유타주의 실험이 의료 분야로 확산하고 있다. 고혈압, 당뇨 등을 앓는 만성 질환자가 복용하는 약이 떨어지면 AI 주치의에게 재처방받는 시범사업이 시작됐다.8일 ...

    3. 3

      한미약품, 악성 흑색종 신약 국산화 나선다…벨바라페닙, 임상 재개

      국내외 치료제가 없는 특정 돌연변이(NRAS) 흑색종 환자를 위한 국산 표적항암제 개발이 재개된다. 한미약품이 흑색종 환자를 위한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 국내 임상 2상에 돌입했다.한미사이언스 핵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