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네오위즈게임즈, 신작 하반기 본격 시동-미래에셋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증권은 28일 네오위즈게임즈에 대해 신규게임이 하반기 주가상승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만9000원을 유지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신규게임 '배틀필드온라인'과 '에이지오브코난'이 여름방학 성수기인 3분기부터 본격적인 상용화 서비스를 진행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현재 오픈베타(공개시범) 서비스 중인 '에이지오브코난'은 PC방 점유율 순위 22위를 점하고 있으며, '배틀필드온라인'은 PC방 점유율 순위 29위에 달한다.

    그는 "신규 게임이 기대 수준의 트래픽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에도 높은 성장세가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3분기부터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이 성수기에 진입하고, '크로스파이어'의 높은 트래픽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해외로열티 매출 증가세도 유지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FT "韓증시, 상속세 낮추고 노동개혁해야 상승"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급등락하는 한국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려면 상속세율을 낮추고 외국인 투자자의 시장 접근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11일(현지시간) ‘급격한 ...

    2. 2

      사모신용 또 환매요청…JP모간은 담보가치 하향

      사모신용의 부실화 우려가 월가 안팎에서 커진 가운데 대규모 환매 사태가 또 터졌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체이스는 소프트웨어 기업에 돈을 빌려준 사모신용 펀드의 담보 자산 가치를 하향 조정했다.블룸버그통신은 대체...

    3. 3

      영업이익 절반이 '구독 수수료'…코스트코, 멤버십이 매출 견인

      미국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홀세일이 오프라인 마트를 넘어 ‘멤버십 구독 플랫폼’으로 시장에서 재평가받고 있다. 최근 업계 전망치를 웃돈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전사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멤버십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