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태양광株 강세…태양광 시장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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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관련주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5일 오전 10시 6분 현재 SKC솔믹스는 전날보다 380원(4.26%) 오른 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오르는 강세다. 신성홀딩스, 티씨케이, 빅텍, SDN, 오성엘에스티 등도 3%대 강세다.
이같은 태양광주들의 강세는 태양광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정근해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태양광주의 강세에 대해 "삼성그룹, 현대중공업 그룹에서 본격적인 태양광 투자로, 태양광 시장이 경제성있는 메가시장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감과 오는 30일 웅진에너지 상장으로 기관 이나 외국인이 투자할 수있는 관련 기업들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해외 태양광 플랜트 시장확대와 국내 기업들의 수주로 인한 태양광 해외진출의 확대가 국내 태양광 시장 성장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최선호 종목으로 SDN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25일 오전 10시 6분 현재 SKC솔믹스는 전날보다 380원(4.26%) 오른 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오르는 강세다. 신성홀딩스, 티씨케이, 빅텍, SDN, 오성엘에스티 등도 3%대 강세다.
이같은 태양광주들의 강세는 태양광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정근해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태양광주의 강세에 대해 "삼성그룹, 현대중공업 그룹에서 본격적인 태양광 투자로, 태양광 시장이 경제성있는 메가시장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감과 오는 30일 웅진에너지 상장으로 기관 이나 외국인이 투자할 수있는 관련 기업들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해외 태양광 플랜트 시장확대와 국내 기업들의 수주로 인한 태양광 해외진출의 확대가 국내 태양광 시장 성장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최선호 종목으로 SDN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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