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차입금액은 지난해 대성산업의 자기자본 대비 23.15%에 해당하는 규모다.
대성산업 측은 "2000억원은 2011년 6월 디큐브시티 아파트 분양 잔금으로 전액 상환 조건"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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