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자사주 481만주 무상 소각" 입력2010.06.21 17:12 수정2010.06.21 17: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셀트리온은 21일 자본효율성 제고 및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자사주 481만9244주를 임의·무상 소각하는 감자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3.99%이며 감자기준일은 오는 9월16일이다.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은보 이사장 "韓자본시장 프리미엄 목표…거래시간 연장 추진"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3일 "우리나라 증권시장은 지난 70년간의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극복하고 프리미엄 시대로 나아가는 출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정 이사장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 2층 크리스... 2 이란 공습 여파에 코스피 2%대 급락…한때 6100선까지 내줘 [HK영상] 영상/편집=윤신애PD미국의 이란 공습 여파로 3일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급락하며 6100선 아래로 밀려났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8.98p(1.26%) 내린 6165.15로 하락 출발했다. 이후 장 초반부... 3 코스닥, 장중 상승 반전 1200선 위로…코스피도 낙폭 줄여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에도 코스닥지수가 장중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코스피지수도 낙폭을 줄이고 있다.3일 오전 10시16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5포인트(0.88%) 오른 1203.28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