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바이넥스, 급락…"삼성전자 피인수 사실아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바이넥스가 조회공시를 통해 삼성전자 피인수설을 부인하자 낙폭을 키우며 급락중이다.

    17일 오후 2시9분 현재 바이넥스는 전날보다 1070원(7.72%) 떨어진 1만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바이넥스는 삼성전자에 인수된다는 루머에 장중 10% 이상 급등하며 지난 이틀간의 급등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거래소에서 피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를 하자 장중 오름폭을 모두 반납했다. 급기야 바이넥스가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삼성전자로의 피인수설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후 낙폭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5년 인내해 돈 복사 중"…'이제 14만전자' 개미들 흥분 [종목+]

      국내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일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하루에만 7% 넘게 급등해 '14만전자'를 눈앞에 뒀고 SK하이닉스는 장중 '70만...

    2. 2

      몸집 커진 ETF, 편입종목 주가 '들었다놨다'

      시가총액이 22조원을 넘는 대형주여서 좀처럼 크게 움직이지 않는 삼성화재 주가가 하루 동안 20%대 급등락하는 상황이 최근 벌어졌다. 일반적인 매수·매도 수요 때문이 아니라 특정 상장지수펀드(ETF)의 ...

    3. 3

      '액티브'도 잘나간다…순자산 100兆 육박

      펀드매니저의 적극적인 운용 전략을 앞세운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90조원을 넘어섰다. 기초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패시브 ETF를 웃도는 수익을 내면서 시중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