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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인프런티어, 일본 시장 진출...항체 공급 대리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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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체신약전문 바이오 기업 영인프런티어(대표 이종서)가 일본에 항체공급을 위한 판매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 오사카에 있는 Wako사와 항체공급을 위한 판매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시장 확대를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관계자는“일본은 2008년도 전체 생명공학시장이 2조8천억엔으로 2007년 대비 27% 성장했고 이중 바이오제품이 약 28%에 가까운 2조 3천억엔으로 전년대비 37.5%이상 급성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은 세계 5대 바이오기술 보유국 전체 바이오 관련 분야를 '라이프사이언스 분야'로는 용어로 통일해 사용하고 있으며, 2008년 과학기술 전체예산으로 3315억엔을 투자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계약한 Wako 사는 1922년 설립돼 2007년 자본금 2,339,560엔 매출액 1조원인 회사로 9개의 Wako 직영 영업사무소에 약 200명의 영업인력과 70여개의 공식딜러 , 206개의 영업사무소에 2,000여명의 영업인력을 보유한 일본내 탄탄한 기업인지도와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Wako의 마케팅 능력과 영업망을 통한 항체공급 확대가 가능해짐으로 세계 5대 바이오기술 보유국인으로 2조8천488억엔 일본시장에 진출해 영업실적 증가 뿐만 아니라 브랜드 홍보 등 마케팅 활동에도 기여가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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