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완성차업체도 월드컵 응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완성차업체들도 오늘밤으로 예정된 2010 남아공 월드컵 아르헨티나전을 응원합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공장별로 경기가 예정된 오후 8시30분부터 2시간동안 무급으로 한국의 예선 2차전을 시청하거나 정상조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반면 기아차 노조는 유급시청을 회사측에 요구했지만 회사측은 이를 거부한 상태이며 사업장별, 공장별로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르노삼성차는 2시간 동안 TV시청을 한 이후 추가로 2시간을 더 근무할 예정이지만 GM대우와 쌍용차는 TV시청 없이 정상근무를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국 마트 와인 뭐가 다르길래…"월마트에선 상상도 못할 일"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이너리 쉐이퍼(Shafer Vineyards)가 프랑스 유력 기업이 아닌 신세계그룹을 인수 파트너로 선택한 배경으로 '소비자 중심 철학'과 '브랜드 지속성'에 대...

    2. 2

      나프타 가격 급등하자…日 도레이, 탄소섬유에 조기 전가

      탄소섬유 세계 1위인 일본 도레이가 원료비 변동분을 곧바로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탄소섬유 등의 주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것이다. 1개월마다 가격을 재검토해 생산 및...

    3. 3

      전쟁에 엔저 가속…1년 8개월 만에 달러당 160엔 돌파

      엔·달러 환율이 1년 8개월 만에 달러당 160엔을 돌파했다. 중동 정세 악화로 달러값이 상승한 영향이다. 원유 가격 상승도 엔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시장은 일본 정부가 엔화 매수 개입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