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케이, LG디스플레이에 48억원 장비 공급 계약 입력2010.06.16 11:38 수정2010.06.16 11: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디에스케이는 LG디스플레이와 48억원 규모의 LCD제조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5.49% 이다. 장비 공급은 12월15일까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가 급등에 원전 가동률 80%까지 높인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현재 60%인 원자력발전소 가동률을 80% 이상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함에 따라 석유와 액화천연가스(LNG) 화력발전소의 가동률이 하락해 전력난이 벌어질 가... 2 美기업 사외이사 82%가 기술·금융 전문가…韓은 37%뿐 37% vs 82%.삼성전자 등 한국 대표 기업 7곳과 TSMC 등 해외 경쟁사 12곳의 사외이사 중 ‘기업인’(금융인 포함) 비중이다. TSMC, 애플 등 해외 경쟁사는 이사회의 기술 전문성을... 3 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 "초격차 사회 가려면 네거티브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미국처럼 새로운 시도와 혁신을 품을 수 있는 ‘네거티브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합니다”신간 <다시, 초격차>를 출간한 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사진)은 16일 서울 테헤란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