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 영국골키퍼, 월드컵 직전 실연…모델 동거女와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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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미러는 "로버트 그린이 월드컵 직전 모델인 여자친구 엘리자베스 미넷(23)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그린의 옛 애인인 미넷은 캐나다 출신의 속옷 모델로, 그린이 2년전 소속팀인 웨스트햄에서 뛸 당시 캐나다 전지훈련 당시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런던에서 동거해왔으나 월드컵 시작 직전 결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린의 소속사측은 이 보도와 관련해 "두 사람이 헤어진것은 몇 달전이며 그린은 정신적으로 회복된 상태로 경기에 나갔다"며 "여자친구와 결별이 경기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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