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Earnings Update : 밸류에이션 매력과 실적 상향 여전히 유효...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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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nings Update : 밸류에이션 매력과 실적 상향 여전히 유효...우리투자증권
● 최근 지수 상승은 대외 요인 개선, 밸류에이션 매력의 부각, 실적의 상향조정 지속이 그 원인
- 최근 주식시장 상승은 일차적으로 유럽 악재의 민감도 둔화, 글로벌 시장의 회복에 기인
- 내부적으로는 저평가 매력 지속과 양호한 기업이익 추세가 그 원인임
- 현재 시장 PER은 8.9배로 과거 흐름 상 90% 확률 밴드의 하단. 추세상 하락 가능성 낮음
- 이익수정비율 또한 30%를 유지하여 전 세계 주요국 중 최상위권 기록
- 장기적인 저가 매수가 여전히 유효한 시점이라고 판단
● 전체업종 - 항공(13%), 해운(7%)은 상향 조정. 건축자재(-3%)는 하향 조정
- 항공운송 ▲: 인천공항 5월 수송지표의 급증세 반영. 경기회복과 중국 EXPO 등이 원인
- 해상운송 ▲: 물동량 급증세와 해상운임 상승으로 예상보다 빠른 해운시장 회복세 시현
- 건축자재 ▽: 주택시장 침체 지속과 주요업체가 투자한 폴리실리콘 분야의 경쟁 지속됨
● 대형업종 - 자동차(1.3%), 화학(1.1%)은 상향 조정. 에너지(-1.3%)는 하향조정
- 올해 EPS의 ‘최근 2주간 변화’ 내역을 살펴보면, 대형업종 내에서는 자동차, 화학의 실적이 상향 조정되고 에너지 업종은 하향 조정됨
- 자동차 ▲: 수출 호조, 신차 비중 확대, 환율 레벨 상승으로 업종 전반의 상향 조정 지속
- 화학 ▲: 2차 전지, 편광판 등 고수익 소재 사업 부각으로 종목별 차별화
- 에너지 ▽: 정제마진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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