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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효성(004800) - 악재 충분히 반영, 긍정적 시각 전환할 때...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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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004800) - 악재 충분히 반영, 긍정적 시각 전환할 때...현대증권 - 투자의견 : BUY (유지) - 적정주가 : 113,000원 ● 1분기 부진에서 탈피할 듯 1분기 중공업부문 영업적자로 615억원에 불과했던 전사 영업이익은 2분기 1,651억원으로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통적인 비수기와 일부 거래처에 대한 매출 순연으로 매출이 부진하면서 1분기에 69억원의 영업적자를 부진했던 중공업부문은 매출이 정상화되면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할 것으로 보이고 2분기 원화약세에 따라 수출비중이 높은 타이어코드의 수익성이 크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스판덱스가 주력인 섬유부문은 견고한 중국수요에 따른 가격강세로 역시 1분기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자회사 실적도 호전, 1분기 부진했던 중공업 수주도 회복될 듯 중국 스판덱스, 중공업 자회사의 실적호조로 지분법이익 역시 1분기 40억원에서 230억원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등 영업적, 영업외적으로 2분기 강한 펀더멘탈 회복이 예상된다. 중공업수주는 1분기 2,800억원에 불과했으나 2분기에는 최소 7,000억원 이상으로 회복되는 등 중공업부문 수주에 대한 우려도 상당부문 경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 자회사관련 악재는 충분히 반영 중공업분야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고 TAC필름, 아라미드, 풍력발전 등의 사업다각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분기 일시적 실적부진, 진흥기업 유상증자 참여가능성 등으로 최근 3개월간 주가는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약 1,500억원내외의 증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 보여 분명 주가에 부정적인 사안이나 그 규모가 동사 시가총액의 5.8%, 연간 EBITDA의 19% 정도에 불과하고 또한 최근 주가하락에 충분히 반영된 사안으로 보인다. ● 적정주가 113,000원, 이제는 매수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1) 2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2) 중공업수주가 회복되며 3) 진흥기업 관련 악재는 최근 주가하락에 충분히 반영되었고 4) 현주가가 여전히 PER 5.9배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긍정적 시각으로의 전환이 필요해 보인다. 적정주가 113,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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