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저축은행은 10일 특별관계자와 함께 팬엔터테인먼트 지분 2.69%(주식 12만3831주)를 장내에서 매수해 보유지분이 9.33%(42만8928주)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