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건설, KT와 유무선 통합환경 업무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건설은 KT와 유무선 통합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대우건설은 KT와 함께 건설업계 최초로 스마트폰과 무선랜을 기반으로한 유무선 통합환경 구축하게 되고, KT는 건설 및 부동산 개발사업 및 유관사업 추진시 대우건설과 상호 협력하게 됩니다. 대우건설은 오는 7월까지 임원.팀장.현장소장에게 스마트폰 지급을 완료하고, 9월까지 모바일 오피스를 오픈해 전자결재 등 실제 업무에 활용할 계획이며 향후 전직원에게 스마트폰을 지급해 유무선 통합환경 구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건설통합관리시스템, 기상정보 시스템 등 다양한 정보화 사업을 통해 비용절감을 실현했으며 첨단 IT 기술 도입으로 모든 정보시스템의 유기적 통합을 통해 지식 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소스만 5만 가지' 빵 터졌는데…'흑백요리사2' 뜻밖의 굴욕 [신현보의 딥데이터]

      흑백요리사가 시즌2로 돌아왔지만, 시즌1와 비교하면 관심이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즌2의 프로그램 화제성과 별개로 최근 외식 산업의 불황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나마 불경기 속에서 요리 방송...

    2. 2

      새해부터 이게 웬 떡…"쏘나타 팔고 EV6 샀더니 680만원 대박" [모빌리티톡]

      내연기관차를 타다가 전기차로 바꾼 차주들은 "한 번 타보니 (내연기관차로) 못 돌아가겠다"는 반응을 보이곤 한다. 새해에는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바꿀 경우 정부가 보조금 100만원 추가 지급하는 강수를 뒀다. 업계...

    3. 3

      40대 여성, 아버지에게 180억 물려 받았는데 결국…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45세 미혼 여성 A씨는 최근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했다. 부친으로부터 강남 소재 빌딩 매각 자금 중 일부인 180억원을 현금으로 증여받게 된 것이다. 갑작스럽게 거대한 자산을 운용하게 된 A씨는 당장 해결해야 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