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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나로호 발사장면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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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9일 나로호 2차 발사 장면을 삼성카메라 홈페이지와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중계팀 6명을 구성해 나로호 발사 현장인 전남 고흥군 외나로도에 파견했다. 삼성전자는 트위터로도 나로호 관련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최근 출시한 HMX-S16 캠코더의 성능을 알리기 위해 이 장비로 생중계에 나선다"며 "역사적인 나로호 발사 장면을 우리 기술로 만든 장비를 이용해 생중계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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