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조각가 루이즈 부르주아 별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랑스 출신 미국 여성 조각가 루이즈 부르주아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뉴욕 맨해튼의 한 병원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99세.

    1911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부르주아는 '20세기 최고의 페미니즘 작가'로 꼽힌다. 1982년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열린 회고전을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고,1999년에는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았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불륜으로 정신적인 충격을 받아 가부장제에 대한 비판과 인간의 고통,고독에 대한 문제를 형상화해왔다.

    ADVERTISEMENT

    1. 1

      김장훈, 45년 만에 금연…"건강이 너무 좋아졌다" 깜짝 [건강!톡]

      가수 김장훈이 45년간 이어온 흡연 습관을 청산하고 '울트라 슈퍼 건강 가수'로 거듭났다.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 출연한 그는 26세 대학 시절을 회상하며 "...

    2. 2

      '태양의 서커스'가 150만 갤런의 물로 써주는 초현실적 '오쇼'

      1998년 10월 15일 라스베가스에 벨라지오 호텔 앤 리조트(이하 벨라지오)가 오픈한 날이다. 당시 세계에서 가장 비싼 건설비로 약 16억 달러가 투입된 벨라지오는 36층 타워에 3,005개의 객실을 갖췄고, 카지...

    3. 3

      3월 한달 매출만 252% 뛴 이 브랜드, 보이넥스트도어와 손잡았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패션 브랜드 할리데이비슨 컬렉션스가 2026년 봄·여름 컬렉션을 출시하고 아이돌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리우, 명재현과 함께한 캠페인 화보(사진)를 공개했다.할리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