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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증권업] 증권업의 성장성은 유효...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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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업] 증권업의 성장성은 유효...우리투자증권 ● 자본통합법 시행 이후 기대에 못미친 증권업 - 글로벌 금융 위기로 자통법 시행 이전에 축적된 자기자본을 투자할 신규 수익 부문 발굴이 지연되고 시행에 따른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만큼 크지 않다는 실망감이 증권업의 상승을 가로막음 - 실제로, 증권사들의 순영업수익에서 수탁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50%이상이며 자기자본은 글로벌 금융회사의 자기자본 규모와 비교했을 때 매우 협소한 수준 - 대형화를 향한 의미 있는 구조조정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증권업의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 - 그러나, 증권업의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되는데 그 이유는, 1) 자통법 시행 이후 부정적 측면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었고, 2) 향후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증권사들의 수익성 증가 효과가 기대되며, 3) 2010년 자통법에 근거한 업무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선물업, SPAC이나 퇴직연금 시장과 같은 구체적인 신규사업 진출이 본격화 될 전망이고, 4) 중장기적으로 대형화, 전문화를 통해 성장세는 가속화될 전망이기 때문임 ● Top Picks: 대우증권, 키움증권 - 하반기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성장성이 유효하면서 구체적인 수익성 다각화 노력이 돋보이는 대우증권과 키움증권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함 1) 대우증권: 대형사 중 리테일 브로커리지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Wrap, ELS 등 자산관리형 상품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함 2) 키움증권: 온라인 브로커리지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FX마진거래와 같은 수익성 다각화 노력, 자본 확충을 통한 이자마진 개선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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