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스튜디오 새단장했습니다" 입력2010.05.28 17:18 수정2010.05.29 09: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론 메이어 유니버설 스튜디오 대표(왼쪽부터)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로스앤젤레스(LA) 시장,아널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27일 LA에 재건축된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야외 세트장 헌정 기념식에 참석해 웃고 있다. 2년 전 화재로 소멸된 이 스튜디오는 1만6100㎡ 규모로 재건축됐는데 영화 세트장 가운데 가장 크다./로스앤젤레스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빌 클린턴, 엡스타인 의혹 전면 부인…"그의 범죄 몰랐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미성년자 성착취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과 자신의 관계를 둘러싼 의혹을 부인했다.클린턴 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뉴욕주 자택 인근에서 열린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의 비공개 조사에 앞... 2 "목표 기업가치 2500조원"…스페이스X, 이르면 내달 IPO절차 개시 일론 머스크의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가 이르면 다음 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 상장 예비서류를 제출할 전망이다.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스페이스X는 최근 인공지... 3 美법원, 송유관 반대시위 그린피스에 "5000억원 배상하라"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10년 전 미국 송유관 건설 반대 시위와 관련해 에너지 기업에 거액의 배상금을 물게 됐다.2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노스다코타주 법원 제임스 기온 판사는 그린피스가 송유관 기업 에너지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