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산업안전보건공단,한국스카우트연맹과 협약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닷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오는 26일 한국스카우트연맹과 ‘청소년이 만드는 안전한 사회’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범국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협약은 국내 대표적 청소년 단체인 한국스카우트 연맹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공동으로 안전문화캠페인을 추진해 미래 안전보건사회 기반 구축을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협약에 따라 공단과 스카우트 연맹은 청소년과 함께하는 ‘SFGM‘(Say-Feel-Go-Meet) 프로그램을 전개한다.‘SFGM’은 참여와 체험을 통한 안전의식 함양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안전문화 공모전,도심 안전문화 축제,안전캠프 운영,안전문화 우수기업 탐방 등으로 구성돼 있다.

    청소년 안전문화 공모전은 6월말까지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에 관한 글을 접수한다.도심 안전문화 축제는 청소년을 비롯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부산 대구 등 대도시 지역에서의 콘서트와 안전사진전 등을 진행한다.

    또한 초등학생 대상의 어린이 여름 안전캠프 운영을 통한 물놀이 안전체험,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교육,안전퀴즈를 실시하며 10월과 11월에는 학부모와 함께하는 안전체험 가족피크닉 등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국스카우트 연맹은 1922년 10월에 설립,전국에 31만여명의 대원과 3만여명의 지도자로 구성된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청소년 운동 단체이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나나, '강도 사건' 증인 출석 앞두고 심경…"뭔가 잘못됐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침입 사건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강도와의 대면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밝혀왔던 그는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며 심경을 밝혔다.나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2. 2

      홍서범·조갑경, 아들 외도 논란 사과 "자식 허물 못 살폈다"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고개를 숙였다.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지난 28일 MK스포츠, 스포츠서울 등 언론을 통해 "먼저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

    3. 3

      회사 PC에 음란물 3700개 저장…부장님의 은밀한 사생활 [사장님 고충백서]

      업무용 PC에 3700여 개의 음란물을 보관하고 근무시간 중 관련 블로그 활동을 해온 18년 차 중견 간부에 대해 '해고는 정당하다'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다. 개인의 성적 취향은 존중받아야하지만 공적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