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CJ인터넷, 저가매수에 엿새만에 반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J인터넷이 지수 부진에도 불구하고 저가매수세가 몰리면서 엿새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25일 오전 9시13분 현재 CJ인터넷은 전날보다 340원(3.90%) 오른 1만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인터넷은 최근 게임하이 인수 실패와 신규게임 부진 등에 대한 우려로 최근 급락해 지난 24일에는 1만원 붕괴를 눈앞에 두며 25주 신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저평가됐다는 분석에 힘입어 이날 모처럼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김석민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현주가는 이미 올해 최저점까지 하락한 상태"라며 "악재들을 감안해도 추가적인 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나홀로 상승' 비트코인, 7만6000달러 돌파…다음 변수는 '파월의 입'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상승세를 보이는 비트코인이 17일 7만6000달러를 돌파하며 6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금과 나스닥 지수 등이 약세를 보인 것과 대조된다.다만 고유가발(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

    2. 2

      "어도비 고객 잡는다"…애플, 모션VFX 인수

      애플이 폴란드의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기업 모션VFX를 인수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애플은 모션VFX 인수를 발표하면서 “지난 1월 출시한 신규 구독형 편집 도구 ‘크리에이터 스튜디오&r...

    3. 3

      美 사모신용 부실 공포에…금융주 공매도 급증

      미국 사모신용 시장의 부실 공포가 펀드런과 금융주 공매도로 이어지고 있다. 자산가들은 올해 1분기에만 사모신용 펀드에서 100억달러(약 14조9000억원) 이상을 빼낸 것으로 나타났다.17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