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 中 타이어코드 공장 증설 투자 입력2010.05.20 11:19 수정2010.05.20 11: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일 중국 현지에 타이어코드 원사 및 후가공 생산시설 증설을 위해 11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코오롱인더스트리가 378억원을 출자하고 중국 자회사인 코오롱 난징(Kolon Nanjing Co.Ltd)이 나머지 750억원을 현지 금융기관을 통해 조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지주사에 주식 4.2만주 넘겨 삼양식품 지주사인 삼양라운드스퀘어(옛 삼양식품그룹)가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의 삼양식품 주식 보유분 중 4만2362주를 취득한다.29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삼양라운드스퀘어는 다음 달 30일 장외거래를 통해 김 ... 2 韓증시, 중소형주 많지만 유통주식 수 기준 '느슨'…"상장유지 요건 강화를" 품절주를 노린 주가조작을 막으려면 유통 주식 수와 관련한 상장 유지 요건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유통 주식 수가 지나치게 적으면 범죄 세력이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손쉽게 ‘치고 빠... 3 다시 등장한 '83년생 슈퍼개미'…그가 움직이자 2배 '껑충' 코스닥시장에 ‘품절주 주의보’가 또다시 발령됐다. 유통 물량이 적은 품절주는 소액으로도 주가가 급등락하기 때문에 주가 조작 세력의 표적이 돼왔다. ◇다시 등장한 ‘83년생 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