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팬택, 스마트폰 '시리우스'의 차별화된 앱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팬택의 스카이가 최근 출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시리우스’의 차별화된 어플리케이션 8가지를 오늘(19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입니다. 시리우스만의 8가지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언 번역기, 약속잡기, 서클, 길찾기, 거짓말탐지기 등으로 팬택은 재미와 정보를 넘어 시리우스 사용자들만의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도록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오늘은 2가지 어플리케이션을 먼저 출시한 뒤 나머지는 앞으로 차례로 내놓을 계획입니다. 어플은 시리우스의 ‘스카이 스테이션’을 통해 무선으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

    2. 2

      전기차 수요 둔화…SK온, 美 배터리 공장 직원 '3분의 1' 해고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미국 조지아주 공장이 직원 3분의 1 이상을 정리해고했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는 ...

    3. 3

      연금 개미들 '풀베팅' 나선 곳이…'주가 뛴다' 기대감 폭발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닥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공지능(AI)과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본 투자자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