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2010 희망바자회' 개최 입력2010.05.18 14:01 수정2010.05.18 14: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IG손해보험이 서울 역삼동 본사 사옥에서 '2010 LIG희망바자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LIG손해보험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의 장터입니다. LIG손해보험은 이번 바자회를 위해 3만 4천여 점의 물품을 준비했으며, 구자준 회장, 배우 김명민 씨 등도 기부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EQT, 더존비즈온 상폐 난항…소액주주 5%만 뭉쳐도 막혀 ▶마켓인사이트 3월 10일 오후 1시 43분외국계 사모펀드(PEF) EQT가 더존비즈온 상장폐지에 애를 먹고 있다. 법무부의 ‘이사 행위규범 가이드라인’이 발목을 잡는 모양새다. 가이드... 2 '부의 효과' 약발 다했나…백화점 결제 20% 뚝 10일 오전 서울 중구 한 백화점의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 매장. 올초 ‘오픈런’ 열기는 온데간데없고, 적막감만 감돌았다. 방문객은 한 명도 없었고, 매대를 정리하는 직원만 자리를 지키고... 3 위기의 LVMH, 구조조정…美·中 면세사업 대거 정리 세계 최대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가 대대적인 사업 재편에 나섰다. 실적이 악화하고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자 부진한 사업 일부를 정리하고 통폐합해 비용 절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10일 유통업계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