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 "콘서트 무대서 떨어져 뇌진탕 진단 받은 적 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겸 연기자 비(정지훈)가 과거 사고 경험을 털어놨다.

    비는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 "한번은 콘서트에서 리프트 위치를 잘못 파악해 무대 아래로 떨어져 기절했다"며 "콘서트를 무사히 마치고 병원에 가니 팔골절과 약한 뇌진탕 진단을 받았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비는 "비행기를 타고 가다 사고를 당한 적이 있다"며 "안전벨트를 매지 않아 정말 죽는 줄 알았다"며 사고 당시를 떠올렸다.

    한편 이날 방송은 비, 이효리, 안혜경, 손호영, 김광민 등이 출연, '슈퍼스타 빅매치-프렌즈가 떴다' 스페셜로 꾸며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모가 내 인생 망쳤다"…브리트니, 13년 지옥살이 고백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또다시 자기 가족을 공개적으로 비난했다.최근 피플 등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과 외로움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전했다.그는 아기의 손을 잡는 사진을 올린 후 "인간으...

    2. 2

      [포토+] 아이덴티티, '무대 가득 채우는 멋진 남자들'

      그룹 아이덴티티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

    3. 3

      [포토+] 트리플에스,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소녀들~'

      그룹 트리플에스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