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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승인더, 1Q 매출액 491억…전년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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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승인더스트리가 17일 올해 1분기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16.22% 증가한 491억원, 당기순이익은 28.72% 증가한 4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화승인더스트리 측은 "고부가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다변화 및 수익향상을 목표로 태양전지용 에틸렌 비닐아세테이트(EVA) 시트 생산 사업에 진출했다"며 "이 부문에서 2015년까지 10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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