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미다' 양정아, 프로골퍼 남영우와 커플성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드미스' 양정아가 프로골퍼 남영우와의 맞선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양정아는 태국에서 맞선남 프로골퍼 남영우와 세번째 만남을 즐겼다.

    앞서 강원도와 세부에서 데이트를 즐긴 두 사람은 태국에서 3번째 데이트를 갖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인지, 이별한 것인지를 선택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남영우씨는 양정아에게 마스크와 열쇠고리 등 세심한 선물을 전했고, 양정아는 이에 진심어린 감동을 받았다. 이후 최종선택에서 두 사람은 모두 인연을 이어갈 것을 선택해 성공적인 맞선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골미다'는 오는 30일 최종회를 끝으로 폐지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아이덴티티, '무대 가득 채우는 멋진 남자들'

      그룹 아이덴티티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

    2. 2

      [포토+] 트리플에스,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소녀들~'

      그룹 트리플에스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

    3. 3

      [포토+] 유재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개그맨 유재필이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