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제과, 퓨전국악공연 '창신제' 개최 입력2010.05.14 09:33 수정2010.05.14 09: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가 퓨전국악공연 '창신제'를 오늘부터 이틀간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합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창신제는 국악계 명인들과 비보이, 대중가수 등이 참여해 국악의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공연을 펼치는 자리입니다. 윤영달 회장은 "창신제를 우리 국악 발전과 대중화는 물론이고 국악과 미래가 어우러지는 종합문화예술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창업기획자가 벤처스튜디오 운영할 때 유의할 점은? [디엘지 기업법무 핵심노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 2 한국 마트 와인 뭐가 다르길래…"월마트에선 상상도 못할 일"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이너리 쉐이퍼(Shafer Vineyards)가 프랑스 유력 기업이 아닌 신세계그룹을 인수 파트너로 선택한 배경으로 '소비자 중심 철학'과 '브랜드 지속성'에 대... 3 나프타 가격 급등하자…日 도레이, 탄소섬유에 조기 전가 탄소섬유 세계 1위인 일본 도레이가 원료비 변동분을 곧바로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탄소섬유 등의 주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것이다. 1개월마다 가격을 재검토해 생산 및... ADVERTISEMENT